역시 이디엄은 그냥 봐서는 의미가 아리송하네요. 너무 비유적이기 때문이 아닐까요? 이 은유적 표현이 나온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금방 까먹기 일쑤지요. 직역하면, "숲솦의 아기들"이라는 뜻인데, 이 표현은 영국에서 비롯 됐어요. 두 어린이가 숲에 버려져 죽음을 맞이하는 슬픈 이야기인데, 이 동화는 배신과 탐욕, 그리고 순수함의 상실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. 그래서 이디엄으로 쓰일 때는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, 또는 위험에 처한 경험 부족한 사람을 뜻할때 사용해요. 문장에서 어떻게 쓰일까?√ The new hires were like babes in the woods during their first week. (신입 직원들은 첫 주 동안 마치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들 같았다) √ W..